그런데 안 쓰는 사이에 티스토리 왜 이렇게 어려워진걸까요. =_=;;;;
내가 쓰던 그 서비스가 아닌 것 같은 이
느낌.
겉 껍데기는 여전히 같은데, 텍스트큐브와는 상당히 멀어져 버렸군요.
(하긴 텍스트큐브 측에서 서비스하는 텍스트큐브 닷컴도 있으니 방향성을 달리
잡는 게 당연하겠지만..)
안 그래도 기계치+컴맹에 가까운데 적응하려면
애 좀 먹겠어요.
블로그 메인은 5년 전(세상에!!)에 그린걸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발견하고 건져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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