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는 개인 도메인을 쓰고 있는 덕분에 바뀐 게 없습니다.

...만, 현재 도메인 정보가 완전히 옮겨간 게 아니기 때문에 개인 도메인 주소로는 접속이 안 되네요;; 곧 괜찮아지겠지요.

 

티스토리를 쓰는 것이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뭐랄까.

그냥 다음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블로그를 개발해가고 있는 건 알아도 바뀐 것들이 생소해서 적응이 안됐어요. -_-;

개인 계정으로 또 다시 블로그를 옮겨갈까 생각하던 차에 텍스트큐브 닷컴 초대장을 나눠주시는 고마운 님 덕분에 옮겨왔습니다.

 

이쪽도 불편한 점이 꽤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잘 못 느끼겠고;;;

막 접했는데도 글쓰기 창이 티스토리보다는 낯이 덜 선 느낌이라 첫 느낌은 괜찮군요.

다만 앞으로도 텍스트큐브 닷컴이 원하는 방향대로 활발한 베타 테스터가 되어서 피드백을 할 것 같지는 않다는 게 미안한 일이에요... ^_ㅠ

겨울만 되면 동면 상태가 되는 게 야빠의 본능인 거지요.;

 

그냥 두문불출하던 동안의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조금 많이 우울했고, 조금 많이 생각이 없었던 지난 날이었습니다.

오늘(실은 어제;;)은 상태가 나아져서 좀더 발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지요.

오래간만에 몸을 움직이니 확실히 기분이 더 낫네요.

역시 가만히 있다보면 자신의 우울함에 침잠해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기운이 생긴 김에, 조만간 야구 블로그 쪽에도 포스팅을 하나 하겠습니다. :D

아무래도 그쪽도 너무 쉬었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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