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 별의 바다에서 :::최근 커뮤니케이션</title>
    <link></link>
    <description>소소한 개인적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02:29:1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image>
    <title>:: 별의 바다에서 :::최근 커뮤니케이션</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3962/attach/XTj4G91X5R.png]]></url>
    <link></link>
    <description>소소한 개인적 이야기들</description>
    </image>
    <item>
      <title>reply by 비밀글 작성자</title>
      <link>http://blog.mychan.net/26#comment8085520</link>
      <description>비밀글</description>
      <author>비밀글 작성자</author>
      <guid>http://blog.mychan.net/26#comment8085520</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Jan 2010 21:5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6#comment8059361</link>
      <description>방치중이던 블로그라 답글이 매우 늦었습니다. ^^;
피부 상태가 좋아져서 사용을 중단했다가, 결국 얼마전에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제품은 리뉴얼이 되었고요. (사용 방법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똑같이 사용해도 별 문제 없네요)
저는 아리솔 아하는 여전히 2~3일에 한번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확실히 아하가 든 제품을 사용하던 때엔 여드름 흉터가 옅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중단했다가 다시 쓰고보니 안 쓸수는 없네요. 
정 피부 상태가 안 좋으시다면 매일 사용해도 별 상관 없을듯 합니다. 저는 요즘 바하 제품도 구매대행으로 가끔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주기가 더 짧아지지는 않고 여전히 2~3일에 한번이랍니다. ^^;</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6#comment8059361</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03:3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4#comment8059313</link>
      <description>블로그 잠적 중이라 백만년만의 답글입니다. (먼산)
그 이후로도 스탬프를 많이 주는 샵이 있어서 간간히 관심상품에 넣어두고 애용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구간은 그래도 할인이벤트가 잔뜩 있던데 신간은 이런 식으로 우회적으로 할인받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4#comment8059313</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03:2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히히도라</title>
      <link>http://blog.mychan.net/26#comment7833044</link>
      <description>아리솔 아하 제품이 싸서..
비싼거랑 사실 고민되더라구요(폴라초이스-항공료 등등등)
왠지 님의 후기를 보니 뭔가 믿음직스러워 지는데요 ㅋㅋㅋ
2틀에 1번 쓰신다고요? 매일 쓰는건 별론가요?(답글좀 굽신굽신,_)
저도 아벤느 신봉자입니다 ㅋㅋㅋ
클리낭스k는 샘플 많이 주셨는데 안써봐서 잘모르겠다는☞☜
그 이름샬라샬라 긴 폼클렌저 쓰고서 건조함이 많이 사라져서 되게 좋아하는데
어쨌든 후기 잘읽고 가요 ㅎㅎㅎ</description>
      <author>히히도라</author>
      <guid>http://blog.mychan.net/26#comment7833044</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an 2010 16:2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34#comment6346915</link>
      <description>오 쥐마켓 좋네요. 평소 책은 인터파크 아님 교보에서만 지르는데...인터파크는 김전일 애장판 2권(...)이 없는데;; 말씀 보고 찾아보니 쥐마켓은 있군영. 지금 인터파크 포인트 이벤하는지라 쥐마켓은 지금은 못쓰지만...좋은 정보 감사해요 ^^</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34#comment6346915</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8:5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title>
      <link>http://blog.mychan.net/11#comment6087525</link>
      <description>이것 저것 봤는데 꽤나 괜찮은 서비스 같은데 이게 왜 이렇게 아쉽게 방치되고 있는지..

아마 미국 같았으면 벌써 대기업에 의해서 흡수되었을거라는 생각이 짙게 든다.

내가 이 곳을 찾았던 주된 이유는 이글루의 방만한 고객 관리 때문이다.

라이프로그가 말도 안되게 길게 나와서 (최근 항목 중 몇 개만 보이는 따위의 기본적인 기능 조차 고려가 안 되어 있다.) 의견을 보냈는데. 개뿔, 아무 대답도 없다. 벌써 몇 번째 인데..

...</description>
      <author>다시 시작하는 블로그..</author>
      <guid>http://blog.mychan.net/11#comment6087525</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11#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00:4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2116325</link>
      <description>찐득거리는 느낌은 초반에만 잠시 있을 뿐 저는 곧 괜찮아지던데; 역시 피부마다 많이 다른가봐요. 건성인 언니가 좋아서 바르는건데 지성인 저한테도 괜찮아서 이런건 쉽지 않을텐데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트러블이 없었더라도 느낌이 답답한 느낌이 드신다면 할 수 없는거죠. 저는 향기가 인공적인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피부에 닿는 느낌은 그런 것보다 얼마나 중요한가요.

제 주위엔 50+는 좀 과하다면서 차단지수를 낮춰볼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아벤느의 노예; 비슷하긴 하지만 왠만하면 국산으로 사지 외산 화장품을 선호하지 않는게 말씀하신 그 이유 때문이에요. 수입해서 들어오면 제품을 편하게 살 수 있는 건 좋지만 구매대행보다 훨씬 비싸죠. ^_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2116325</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22: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3#comment2116300</link>
      <description>대단한 정도는 아니에요.; 저중에 제가 다시 쓰려고 하는건 세 가지가 안 됩니다. 그리고 그 정도에서만 돌려가면서 세안할 거구요.

제가 듣기로는 비비크림도 이중세안 해야한다네요. 거의 화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그게 귀찮아서 저도 비비는 잘 안 바르는거고요.

한번 망친 피부는 복구하기가 힘들지요. ㅠㅠ 저도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화농성 여드름 하나 나면 심하게 붓고 곪고 그렇습니다. 20대 초반을 잘 넘겼어야 하는데. 에휴.
이것저것 신경쓰실 때는 별 효과 없다가 그 이후 좋아지셨다니 약효가 천천히 돌았나 봅니다. 그래도 진정되신 게 어디에요. ㅠㅠ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3#comment2116300</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21:5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훔...</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2086296</link>
      <description>이거...써봤는데... 진득거리고 찐득거리고 전득거리고 쩐득거립니다.
콩기름도 아니고 이건 아예 바셀린을 덮어놓은 느낌.
근데 의외로 트러블은 전혀 없었고 클렌징 에멀젼에 매우 잘 지워지는 건 신기하고 좋았으나 그 뿐이었습니다.
골프나 등산, 해수욕을 하기엔 좋을거 같으나 일상생활에선 좀...
이걸 바르면 사람들이 그 기름기에 처음엔 헉!하고 놀라더니 그 담엔 살살 제 눈치를 보더군요ㅜㅜ
그리고 가격도 현지보단 넘 비싼거 같아서 지금은 안 쓰는 제품이어요.</description>
      <author>훔...</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2086296</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Jun 2009 18:5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33#comment2075651</link>
      <description>우와 ㄷㄷㄷㄷ 대단하십니다!!

저도 화장을 거의 안하는 축..에 속하는데(기초+비비 하나로 끝냄;) 왜 클오+폼클렌징 세안을 하는걸까요-_-;; 이중세안은 기본으로 하고 있심다;; 슈에무라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가격이 후덜덜해서 현재 반 포기 상태.

피부 문제로 한방&amp;양방 모두의 신세를 졌다라...옛날 제 얘기네요 ㅠㅠㅠㅠㅠ 언니분께 격렬한 동지애(;;)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포기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때부터 얼굴이 진정되더군요. 물론 예전 피부는 안드로메다로 갔고 아무 화장품이나 못 쓰는 피부로 바뀌었지만;;;</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33#comment2075651</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un 2009 20:5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0#comment2065367</link>
      <description>가격은 50ml에 8000원 정도 합니다. 미샤 관련 행사가 많아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기회가 많으니 8000원에 사시면 좀 손해일 수 있어요.
미샤가 단종이 빠른 브랜드이긴 하지만 이게 미샤의 킬러 아이템 중 하나라^^; (얼마전 대용량 제품 출시해서 판촉 행사도 활발히 하더라고요) 절대 당분간은 단종될 일이 없을 거예요.
판매 페이지 연결해 드립니다. 제품 이름 보고 참고해서 구입하세요. ^^
http://shop.beautynet.co.kr/shop/category_detail.php?id=52823</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0#comment2065367</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22:0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odid</title>
      <link>http://blog.mychan.net/30#comment2064219</link>
      <description>미샤 아쿠아 선블록 찾고 있었는데 얼마정도 하나요? 동네 미샤가니까 안팔던데 혹시 단종된건 아니겠죠 ㅠㅠ</description>
      <author>dodid</author>
      <guid>http://blog.mychan.net/30#comment2064219</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19:0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2007917</link>
      <description>앗, 감사드립니다.
안 그래도 정말 좋은 제품이라 지인께 홍보해놨는데 구입하실 곳을 모르셔서 답답해하셨거든요. 그런데 홈페이지 관리는 해주시는 게. ;ㅅ;</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2007917</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21:4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CNK</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1974759</link>
      <description>스피리그 코리아 CNK 본사로 전화주시면 즉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본사 02-541-2891</description>
      <author>CNK</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1974759</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May 2009 18:3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1880482</link>
      <description>헉; 답변이 늦었습니다. ㅠㅠ
저는 광주에 살고 있고 광주 신세계 이마트점 2층 약국에서 구입했어요.;;;; 다른 데는 잘 모르겠네요. 스피리그 코리아는 홈페이지 관리도 잘 안 하니. -_ㅠㅠ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1880482</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03:1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fsdf</title>
      <link>http://blog.mychan.net/31#comment1858174</link>
      <description>저기 스피리그제품 어디서 사셨어요??저는 아무리찾아도 파는데가 없던데ㅠㅠㅠ
답장부탁드려요</description>
      <author>fsdf</author>
      <guid>http://blog.mychan.net/31#comment1858174</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7:4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30#comment1547535</link>
      <description>이 제품은 싼 게 매력이지요. ㅋㅋㅋ

아, 건성 피부시라면 조심히 쓰셔야 해요. 엊그제 홧김에 물리적 각질제거하고 나니 피부가 평소보다 건조해졌는지, 나가려고 선크림 바르는데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워낙 되직해서 컨디션이 흐트러지니 티가 났어요. ㅎㅎ 뭐, 그래도 발라놓고나면 정상적으로 기능할 거 다 합니다. 자외선 차단도 해주고 피지 조절도 해주고. ^^
어제 밤중에 집앞 마트 갔다가 좋은 선크림을 하나 더 알아왔는데, 제가 쓸 건 아니지만 이것도 나중에 관련글 써보죠. ㅋ</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30#comment1547535</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May 2009 13:2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30#comment1538371</link>
      <description>허허 안그래도 어마마마 시X이도 선크림 간간히 쓰고 있는데(여담인데 비싼게 좋긴 하더군요 꺄르륵&gt;_&lt;) 이리 되면 귀얇은 저 지르고 싶어지지 말입니다?! 이번달에 쓴 돈이 제법 되는데?! 

챈이님이 추천하셨으니 다음달 초에 지름신의 영접을 받도록 하겠나이다(내일 노동절로 시작되는 실질 골든위크 기간이라서 배송에 영향 있을테니 ㄲㄲ) 아마 어린이날 이후로 ㄲㄲ 안그래도 선크림땜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거 춫헌 감사드려요~~^^</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30#comment1538371</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09:3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8#comment1427645</link>
      <description>그쵸? ㅎㅎ
요즘은 그런데 대형사이트들에도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이젠 잘할 수 있다는 징조일지도. ^^</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8#comment1427645</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Apr 2009 22:5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비밀글 작성자</title>
      <link>http://blog.mychan.net/28#comment1419271</link>
      <description>비밀글</description>
      <author>비밀글 작성자</author>
      <guid>http://blog.mychan.net/28#comment1419271</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Apr 2009 09:3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7#comment1234563</link>
      <description>저도 설화수는 수면팩 제품이 우연히 맞았는데 다른건 겁나서 아직 시도해보지도 못했구요.;; 헤라는 지금 시도해보고 있는게 하나 있는데 결과 나오는 거 봐서 나중에 글 따로 쓰죠.;
저도 수분부족형지성이라 잿빛님과 피부 타입은 비슷한 거 같은데, 진짜 사람 피부는 다 다른가봐요. 전 미샤 BB나 얼굴샵 티트리 라인 정도 외엔 써본 건 거의 트러블 없었거든요. 이런 강철같은 피부를 왜 그리 망쳐놨는지. ㅠ

클렌징 크림은 아는 언니가 쓰는건 봤어요. 다만 이상하게 클오가 끌려서 저는 클오로 하고 있어요. 슈에무라 오일이 신세계는 신세계더라고요. ㅎㅎ

BB 자외선 차단기능은 없는거나 다름없대요. 선크림은 일종의 막을 형성하게 많은 양을 바르게 되어있는건데, BB는 그와 달리 아주 얇게 펴발라야 하잖아요. BB나 파우더의 자외선 차단은 그냥 왼손은 거들뿐; 수준이라더라고요.

저는 야구장에 한번 가면 3시간 넘게 있는 일이 많아서 야구장 갈 땐 팔에도 선크림 발라요. 도서관 다니거나 친구랑 놀러다닐 땐 잘 안 바르지만요.
작년에 군산 갔을 때 소매가 레이스로 되어있는 티셔츠를 입고 가면서 팔에 선크림을 대충 발랐거든요. 옷에 크림 묻는 게 싫으니까... 근데, 레이스 밑이라든지 선크림이 안 닿은 부분이 참 못봐주게 이상하게 탔어요. ㅠㅠㅠㅠ 군산이 공기가 깨끗해서 그런지 계속 그늘에서 야구를 봤는데도 여지없었어요. 선크림 바른 부분은 안 타서; 어깨에 이상한 경계선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답니다. 나중에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까요? 선크림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자학하고 있을 정돈데요. ㅠㅠㅠ 

예전엔 팔뚝에만 발랐는데 저 야구장 다니다가 작년에 기어이 손등에 주근깨가 생겼답니다. =_= 얼굴에도 없는 것이 생기는 걸 보고 기겁해서; 올해는 손등 발등도 다 바를 겁니다. ㅠ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7#comment1234563</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7#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Mar 2009 02:4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27#comment1232197</link>
      <description>오우...*_* 저희 어머니께서는 헤라+설화수를 쓰셔서 샘플받으면 저 주곤 했는데 설화수는 안맞고 헤라는 유분많고...ㅡ.,ㅡ(지복합성 피부;;) 결론은 둘 다 안맞더군요 ㅋㅋ 비싼건 자체적으로 거부하는 몸입니다;

글고 전 클렌징 크림 쓴답니다; 클렌징 오일로 함 바꿔볼까 고민했었는데(외사촌이 쓰던거 한번 써봤는데 진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느낌 ;ㅁ;) 가격이 크림이 더 싸더군요(...) 결국 안바꿈;;; 

근데 웬만한 B.B는 자외선 차단기능 있지 않나염; 그래서 전 비비 하나만 바르는데 (쿨럭쿨럭) 뭐 외부활동을 그닥 많이 하는 타입이 아니긴 하지만서도...ㅡ.,ㅡ;;

ps)어리석은 질문이긴 한데 여름되면 팔에도 선크림 발라야하나염 ;ㅁ;</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27#comment1232197</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7#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Mar 2009 17:2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 별의 바다에서 ::</title>
      <link>http://blog.mychan.net/22#comment1222929</link>
      <description>http://blog.mychan.net/22 이전에 블로그에 저렴한 아리솔 AHA 크림을 쓰기 시작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죠. 이제 또 한달 즈음 지났으니 AHA 관련으로는 마지막으로 감상을 남겨봅니다. ^^ 솔직히 저 요즘 제 얼굴 보면 신이 나요. 아직도 여드름 자국 숭숭에다가 분화구가 넘쳐나고-_- 여드름 하나도 안 난다는 감상 남긴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코 옆에 화농성 여드름이 났고, 지금도 화농성 여드름 하나가 현재 진행형이라서 클리..</description>
      <author>:: 별의 바다에서 ::</author>
      <guid>http://blog.mychan.net/22#comment1222929</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2#entry22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Mar 2009 03:0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6#comment1222884</link>
      <description>블로그 방치 모드라서 이제야 댓글 봤습니다.;;;;
맨날 방치. ㅎㅎㅎㅎㅎㅎ 마구 쳐주세요. ㅠㅠㅠ

스팟 제품은 현재 클리낭스 K 크림 하나로 퉁치고 있어요. 최고랍니다!
이걸 발라주면 심한 화농성 여드름도 3일 정도면 싹 곪으면서 대충 붓기가 가라앉고요. 곪은 게 잘 남진 않지만, 아문 다음에 곪은 게 눈에 띌 때는 면봉으로 꾹 눌러주면 아프지 않게 터져나오고 잘 아물어요. 
다만 이런 온천수 화장품은 안 맞는 사람은 진짜 안 맞는대요. 온천수 성분으로 만든 거라 한 제품이 안 맞으면 전 라인 전체가 트러블 작렬이 되는거고요.; 전 아벤느는 아주 잘 맞고 비쉬는 바르면 개기름 작렬하던 피부인데, 아벤느와 비쉬는 은근히 상극관계인가봐요. 저처럼 둘 중에 하나는 잘 맞는데 하나가 안 맞는 분이 은근히 많대요. 약국 가셔서 샘플부터 구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또 테가솝이라는 패치 제품이 있어서 여드름 짜준 다음에 위에 붙이면 진물이 다 빠져나오고 흉터 거의 안 남고 잘 아문다고 하는데 약국 갈때마다 잊어버려서 아직 안 써봤어요. ^^; 

전 외국산 제품은 잘 모르지만 어디서 듣기론 쓰고계시는 크리니크 턴어라운드 제품도 BHA 성분이 약하게 들어있다고 한답니다. BHA 성분이 너무 적게 들어있어서(1% 미만일 거예요) 효과를 못 보시는지도 모르겠어요. 
BHA가 효과는 더 좋다지만 많이 함유된 제품은 수입이 안되니, 제가 쓰는 아리솔이나 폴라스초이스 등에서 좀더 강한; AHA 제품을 한번 찾아서 써보시는 게 어떨까 싶긴 한데요. (8%, 10% 등 대놓고 기능성으로 나오는 제품들이 있어요) 이전 포스팅에도 썼지만 AHA, BHA 성분은 진짜 조심히 접근해야 해서요. 특히 BHA는 거부반응 나타내는 분도 많으시고... 저도 요즘은 아리솔 크림의 효과를 드라마틱하게 보면서도 이젠 약사 권유대로 일주일에 두번 정도로 사용 횟수를 줄여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자외선 신경쓰기가 귀찮아서... (쿨럭) 참고하세요. ^^</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6#comment1222884</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Mar 2009 03:0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비밀글 작성자</title>
      <link>http://blog.mychan.net/26#comment1204544</link>
      <description>비밀글</description>
      <author>비밀글 작성자</author>
      <guid>http://blog.mychan.net/26#comment1204544</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Mar 2009 18:4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5#comment1139213</link>
      <description>어이구, 잠시 블로그 방치 모드였다가 댓글 이제야 봤어요 ㅠㅠㅠ
아마 여름 음료수 이벤이었을 거예요. 할로윈 이벤으로 주어진 건 따로 있어요. ㅎㅎㅎ 은근히 코에이 개그 센스 쩔지요.</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5#comment1139213</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5#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02:1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25#comment1071668</link>
      <description>아나 저 오렌지 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할로윈 이벤 같기도 하네열 ㅋㅋ</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25#comment1071668</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5#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Feb 2009 19:1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3#comment1048314</link>
      <description>답이 없죠. -_-
국사 관련글이 아니라서 안심하고 보고 있다가 제대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그 이후 이상하게 기사도 안 읽혀서 잘 읽다가 잠시 버려두기까지 한 상태랍니다.

저와 언니가 상반신은 사이즈는 비슷한데 어울리는 몸매와 안 어울리는 몸매는 따로 있나봐요. -_ㅠ 제가 입으니 영 아닌데 언니가 입으니 헐리웃에서 스타들이 막 입고다니는 옷 휠이 나는게 결국 얌전히 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이즈가 비슷한 동생과 같이 옷 입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지는 않은가요. 저도 좀 그런 게 있어놔서. ㅎㅎ

얼마전에도 검사 받고 왔지만 아프진 않아요.
그런데 그게 계속 마음에 남아서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_-; 속상해서 글도 잘 안 써진거지 별 거 아니에요.
요즘 제 몸도 날씨인식기능이 생겼습니다. ㅠㅠ 한참을 우울해했던 다음 날, 비가 오더군요. (먼산) 우리 같이 힘내요. ;ㅅ;</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3#comment1048314</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3#entry23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00:4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잿빛하늘</title>
      <link>http://blog.mychan.net/23#comment1044173</link>
      <description>환빠는 답이 없군영...;;; 그리고 마지막 문장...흑흑.

저는 예전에 좀 크게 산 겉옷 남동생에게 줬는데 그게 걔한테 맞더라는...-_- 저는 작고 살 좀 있는 오뚜기 체형-_-이고, 남동생은 남자치고 작으면서 마른 체형이라서 가능하더군요...-_-;;(심지어 동생 군대가있는 동안 동생 잠바까지 제가 입고 있다는;;)

어느 정도로 아프시길래...ㅠ_ㅠ 한동안 블로그 업뎃 안하신게 (엉엉) 또 아프셨나보군여 ㅠ_- 

밖에는 비가 오네요. 어찌 오늘 평소보다 늦게 눈을 뜬게(아니면 아침에 눈을 잘 못뜨거나 ㅎㅎㅎ) 날씨를 온몸으로 알게 되는 체질이 된지 몇년-_-이 되었어도 잘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이 나이에 ㅠ_-) 힘내세요 ㅎㅎㅎㅎㅎ</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blog.mychan.net/23#comment1044173</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3#entry23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1:4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채니</title>
      <link>http://blog.mychan.net/22#comment1007648</link>
      <description>저는 스트레스+관리 안하는 것(;)+원래 지성 등등이 겹쳐서;;; 지금 피부가 개판이에요. ㅠㅠㅠㅠ
모공은 뭐... 뭐라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ㅅ;

제가 특히 민감한 걸까요? -_ㅠ 근데 저 한때 스킨/로션이 떨어져서 에뛰드하우스 것 알콜냄새 풀풀나는; 샘플 써도 문제 없던데요. 이상하게 미샤 비비만은 바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트러블이 난 걸 느꼈으니.;;
저렴하고 좋은 걸 못 써서 속상하긴 합니다. 그나마 미샤 썬크림은 잘 맞아서 다행이에요. (이건 진짜 최곱니다 ;ㅅ;) 이번에 쓰고있는 두 통째 다 쓰면 봐서 다른 걸로 갈아탈 생각이지만요.

관리를 너무 안하다가 시작해서 저도 이 총체적 난국이 해결되려면 한참 걸릴텐데 벌써부터 지치는 기분입니다. ㅠㅠㅠ 진짜 보통 여자처럼 되기 너무 힘드네요. 전 여잔데도요.;; 아이크림도 하루에 한번 쓰면 다행이고(_-_)
필링워시도 잘 안 썼는데 각질제거 하고 마스크팩 붙이니까 흡수되는 느낌이 달라서; 얼마전부터 시작했고 말이죠.

아하 크림을 쓰니 확실히 밀려나오는 강도가 달랐어요. 이거 진짜 물건 맞아요.
자고 일어나면 얼굴도 보송보송하고요. 자외선 차단에 좀더 신경써야 하긴 한데 그래도 실내에서 자차 바르고 있을 정도로 예민해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괜찮아요. (&lt;-외출할 때만 바른다는 얘기;) 
아직 왼쪽 뺨이 나아진 듯한 느낌 외엔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 봤습니다만 길게 봐야겠죠. 
아하 크림 바른 이후로는 좁쌀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나더라도, 모공이 깨끗하지면서 밑에 남아있던 독소가 올라오고 있거니 합니다. 실제로 그런 느낌이라서 예전보단 뾰루지를 봐도 마음이 편해요. 예전엔 이 시기쯤엔 화농성 여드름이 어디선가 꼭 났는데 그런 것도 없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blog.mychan.net/22#comment1007648</guid>
      <comments>http://blog.mychan.net/22#entry22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5:50: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